아침에 언어 보기 전이랑 수리 보기 전에 뭘 하는게 좋을까요?
언어 전에 인터넷수능 읽기 쓰기 풀면서 쓰기 감각올리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ebs 지문 보면서 독해력 감각 올리는게 나을까요?
그리고 수리 보기 전에 몇 문제 푸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그냥 안보고 심호흡하는게 나을까요?
음.. 뭘 하는 것이 최선인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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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전에 인터넷수능 읽기 쓰기 풀면서 쓰기 감각올리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ebs 지문 보면서 독해력 감각 올리는게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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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언수외탐 전부 오답정리해놓은거 쭉보면서 감유지할생각인뎅..
명상.
수리는 진짜 명상이 나을꺼같아요 ㅋㅋ언어는 그냥 독해감살리기위해서 읽을거리 몇개 가져가긴할꺼지만..
언어는 지문 읽다 시간이 임박하면 기출 쓰기(쓰기와 비문학에서 시간 잔뜩 벌어놓기)
수리는 오답노트랑 교과서 약한데(나형입니다) 읽다가 막판에 기출 2점짜리로 APM올리기(시작하면 바로 5번까지 10초?만에 달리게끔)
외궈는 그냥 어려웠던 생지문(듄아일체 뽑음ㅋ) 읽기+청해 때 쉬운 문제 다 풀어버릴 마음의 준비(도표/일치/심경/목적/지칭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