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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수능날엔 잘할 거야"라고 불러 줄 수 있나?.. 이유는.. 오늘은 너무...
근데 집중해서 읽다보면 속발음하는지도모름
뭔느낌인지앎
저요
어렸을때부터그런거임? 아니면 고침?
그냥 원래부터 그랬던 것 같아요
남들보다 긁읽는속도 빠른거 체감돼요?
약간 빠르게 읽는 편이긴 한데 그렇다고 엄청 빨리 읽는 편까진 아닌 듯요
아니 왜 하지말란거임?
오히려 안하면
무지성으로 스스슥!
읽고 문제에서 펑펑펑 하는데
속도가 느려짐
아니 얼마나 더 빨라진다고;;
뭉탱이로 읽어서 머리에 안남는채로 왔다갔다 하는거보다
이해하고 문제슥슥이 훨 빠를텐데요
소올찍히 속발음 뭔가 너무 추상적이고 쓸데없는느낌?
국어가 사바사인거도 크구...
아니 기만하려는건 아닌데 이해하는속도가 속발음하는 속도보다 훨빨라서 답답함
전 속발음 하면 이렇게 돼서 ㅋㅎㅋㅎ
ㄱㅁ
속발음이머야 멍뭉아
글읽을때 내면의 목소리가있잖아!!!!!!!
음.. 그런걸 신경쓰지않고 머릿속에서 그냥 글의내용을 상상하거나 하는식으로 이해를해서
화나!!!!!!!!
영어 아님 국어?
국어
속발음하냐는 질문 처음이라 내가 하는지 신경쓰이겠네 앞으로...
ㅈㅅㅋㅋ
근데 생각해보니까 이해안되는 문장 아니면 안하는듯?
처음 눈으로 보고 이해 한번에 안되면 속으로 읽어보고
ㄱㅁ
이 글 보면서도 속발음하고 있는 나를 발견했다
ㅋㅋㅋ 나도 의식안하고싶음
어느순간부터 의식을해서 계속 신경쓰임
그냥 별로 중요한 거 아니라고 생각하는 게 마음 편한 것 같아요
눈깜빡임
혀의 위치
속발음
의식하게 됩니다
아 나도 의식하게됨
가끔 숨쉬는거 의식해서 미칠때도있음ㅋㅋ
전 오히려 집중하다보면
무의식적으로 숨을 안쉬어서
한 3-4분 있다가
한숨 후아아아악
쉴때 있어요 ㅋㅎㅋㅎ
걍 내가문제인듯
대 멍 뭉
속발음을 하든 그냥 발음을 하든 자기 맘인데 이해가 안되는 문장을 발음한다고 해서 이해가 되는건 아님.
결론은 속발음 가지고 왈가왈부할 필요 없음
ㄱㅁ